[무주천마사업단]약용작물산업 육성위원회 개최


전북농기원, 약용작물산업 육성위원회 개최

약용작물산업 육성 및 지원 종합계획(2단계) 수립, 발전방안 논의

향후 약용작물 산업 육성 기반 및 첨단기술개발로 활성화 추진



기사 작성: 고운영 - 2022년 08월 30일 13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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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약용작물산업 육성위원회가 30일 약용자원연구소에서 개최됐다.


이번 위원회에는 전북도 농축산식품국 신원식 국장을 비롯해 약용작물분야에서 적극 활동하고 있는 도의회, 학계, 연구회, 유관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해 2024년부터 추진되는 2단계 약용작물산업 육성 및 지원 종합계획 5개년 계획에 대한 중간 점검을 추진하고 약용작물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약용작물 육성위원회는 2015년「전라북도 약용작물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 제정 따라 약용작물 안정생산 기반구축 및 가공․유통지원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7년 약용작물 산업 육성 및 지원 종합계획 1단계를 수립했다.


지난 1단계 종합계획 추진 결과 인삼 및 약용작물의 시설현대화 지원을 통한 생산기반 구축, 진안 한방클러스터, 무주 천마식품 클러스터 육성사업 등 생산 거점 단지 조성 및 고품질 약용작물 생산을 위한 수확 후 관리기술 개발 등을 추진했다.


2단계 종합계획은 약용작물 소비확대 및 유통관리강화, 고부가가치상품화 창출, 안정생산기반 구축,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육성 등 토의를 통한 추가사항 등을 최종 보고서에 반영할 예정이다.


전북도의회 농산경제위원회 오은미 의원은“ 약용작물에 대한 수요는 한약재의 범위를 넘어 건강기능성식품, 화장품, 융복합 산업 등으로 발전돼 가고 있다”며 약용작물의 발전 가능성을 강조했다.


농업기술원 박동구 원장은“고령화와 코로나 19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2020년 기준 4조9,000억원까지 증가해 천연 약용작물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따라서 약용작물산업 육성 및 지원 종합계획(2단계) 수립으로 약용작물의 육성기반 구축과 첨단기술개발로 산업 활성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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