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천마사업단]전북농업기술원 원장 사업단 방문하여 「천마현장실용화」 모색

전북농업기술원, (사)무주천마사업단 방문 '천마 현장 실용화' 모색


  •  문석주 기자
  •  승인 2022.11.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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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북농업기술원)
(사진=전북농업기술원)

전북농업기술원이 전북 특화작목인 천마의 현장 실용화를 위해 22일 (사)무주천마사업단을 방문했다. 농업현장 일선에 있는 무주군농업기술센터도 참여했다.

이번 현장행정에서 천마 클러스터사업 현황 및 사업단의 주요 핵심사업과 성과를 소개받고, 실증시험포 시찰 및 현장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천마 현장 실용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사)무주천마사업단의 천마 클러스터사업은 2010년부터 총 12개의 사업, 총 사업비 284억원 규모로 추진돼 왔다. 그동안 주요 성과로 2013년 무주천마를 지리적 표시 등록을 획득해 CITES 인증을 54농가로 확대했다. 다양한 신재배기술 도입으로 농가소득 향상에도 기여했다. 

또한, 천마 소재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트렌드 상품 총 19종(천마쌍화차, 천홍록정 등)을 출시했고, 무주군 내 천마 가공업체[ ’09년) 5 → ’21년) 9개소]가 증가하는 것을 도왔다.

현장애로사항으로 천마의 안정생산을 위한 스마트팜 시설 구축, 우량자마 생산기술 확대 및 품종개발, 그리고 수요확대를 위한 개별인정형 원료 등록이 꼽혔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은 "그동안 천마 전용 배양토, 우량자마 생산 기술 및 연중생산 시스템 등을 개발해 무주천마사업단에 기술이전을 했고, 기술전수 교육 및 컨설팅을 추진했다. 차년도부터 자체 시범사업을 통한 비가림시설 단기재배 1개소(무주), 스마트팜 시설 2개소(무주, 진안)에 지원할 예정"이라며 "천마 품종개발의 경우 다년간 우수한 계통을 확보한 무주군농업기술센터와 협업과제를 구성해 조속히 품종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북농업기술원 박동구 원장은 “앞으로 천마 생산은 물론 가공․유통 산업 등 전반적인 농산업 발전을 함께 이루어 천마를 전북을 나아가 우라나라의 대표 특화작목으로 자리매김 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익산/문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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